해운대 지면에서 처음이라 걱정되는 순서대로 답을 적었습니다.

정장이 필요한 자리가 아닙니다. 해변 쪽에서 걷다가 그대로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편한 차림이 오히려 이 자리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말수를 먼저 재고 따라가는 호스트를 첫 테이블에 넣습니다. 침묵이 길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말을 많이 걸어오는 것이 싫으면 그것도 말씀하시면 됩니다.
해운대 지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요청이 창가입니다. 수가 적어 요청 순서대로 배정하므로, 첫 방문에 창가를 보고 싶으시면 며칠 앞서 통화로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인원과 희망 시간대만 알려 주시면 좌석까지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