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지면에서 처음 오실 때 시간대부터 어떻게 잡는지 적었습니다.

정장이 필요한 자리가 아닙니다. 구도심 골목을 걷다가 그대로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 지면은 둘이 오시는 구조를 여유 있게 두었습니다. 낮은 테이블에 좁은 각으로 앉아 목소리를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오셔도 같은 자리로 안내합니다.
이 동네는 늦은 시각에 사람이 몰립니다. 처음 오셔서 조용한 쪽이 좋으시면 초저녁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창쪽 자리도 그 시간대에 남아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인원과 희망 시간대만 알려 주시면 좌석까지 맞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