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옮겨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술을 내오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호스트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함께 끌고 갑니다. 무대도 공연 순서도 없습니다.
인원이 있는 자리에서는 호스트를 여러 명 붙입니다. 인원 대비 몇 명이 적당한지는 통화에서 맞춰 드립니다.
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얼마나 마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물과 안주를 먼저 올리고 속도를 낮춰 시작합니다.
잔을 몰아 따르는 진행은 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자리는 아닙니다. 회식을 마치고 넘어오신 분들도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밝기와 음량으로 두었습니다.
잔을 밀어붙이는 진행은 하지 않습니다. 못 드시는 주종이 있으면 처음에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인원과 희망 시간대만 알려 주시면 좌석까지 맞춰 드립니다.